소개
Discard는 버린 물건·사진·파일을 박물관 전시품처럼 기록하는 앱입니다. 무엇을 사고, 쓰지 않고, 버리는지 쌓아 두면 나의 소비와 소유 패턴이 보입니다.
Discard는 현재 iOS·Android 출시 준비 중입니다. 출시 소식은 이 페이지와 Joon's App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주요 기능
- 10초 빠른 기록 — 사진 한 장 또는 이름 하나, 이유 한 번
- 박물관 — 연도별 전시실, 전시 번호, 받침대 전시
- 물건의 생애주기 — 구매부터 마지막 사용, 폐기까지
- 통계 — 폐기 이유, 거의 쓰지 않은 비율, 버린 물건의 구매가
- 30일 회고와 한 해 회고
- 사기 전에 — 비슷한 물건을 버린 적이 있는지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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